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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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이벤트 큰 호응
지난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장애공감, 함께나눔” 특별이벤트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 국민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로, 이날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는 “장애공감, 함께나눔”을 주제로 쿠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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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김제모악산축제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김제모악산축제는 지난 3월 오미크론 확산으로 잠정연기 결정됐으나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본격 개최된다.코로나19로 지난 2년 1개월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역 축제가 제대로 열릴 수 없어 많은 시민들은 축제 개최를 애타게 기다려 왔다. 김제시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제15회 김제모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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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한다!
전북도는 초저출산 사회에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만혼과 초산 연령의 상승으로 난임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난임부부 시술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년 내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하는데, 난임 진료를 받은 인원이 2020년 기준 전국적으로 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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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산림박물관, 봄 특별기획전 개최
산림문화를 선도하는 전북도 산림박물관은 7월 3일까지 ‘2022 봄 특별기획전 를 개최한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엄선해 디자인, 도자, 시서화 부문 46점을 전시한다.서예는 문자를 이용한 조형예술로 글의 의미를 통해 작가의 학문적 수양, 인품을 가늠하는 동양 예술이다. 전시는 서체가 갖는 역동성, 자유분방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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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치유의숲 속속 개장으로 치유·힐링 인프라 확충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한 시기에 맞춰 산림에서 정서함양과 치유할 수 있는 산림치유시설을 속속 개장하여 치유·힐링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코로나 시대에 심신이 피로해진 도민들에게 산림치유를 통해 일상을 회복하는 기운을 제공하기 위해 전북도에 조성하고 있는 치유의 숲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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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아동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지원 강화
전라북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인터넷·스마트폰에 과몰입하여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은 도민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을 이끌어가기 위하여,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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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어민 공익수당 꼭 신청하세요
전라북도는 ‘2022년 전북 농어업․농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이하,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받고 있다.신청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농가는 도내 농지 1,000㎡ 이상 경작해야 하며, 어가는 관련 법에 따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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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메타버스 동호회 발대식 비대면 개최
순창군이 지난 14일 소속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버스 동호회 발대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해 실제 현실과 같은 가상공간에서 동호회 회원들이 아바타로 참석해 음성 마이크와 이모티콘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소통했다.행사는 황숙주 군수의 인사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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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김제시 대표축제’ 사전 컨설팅 진행
김제시 대표축제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2022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발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12일 김제시는 2022년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지역특화 축제인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내실 강화를 위한 사전컨설팅을 진행했다.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사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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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강화
김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아이돌봄서비스’이용료를 한시적으로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특례 지원으로 서비스 이용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아동을 돌보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등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방문 돌봄서비스로,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의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