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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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지원센터 설계공모 참가 등록
전주시 도도동 항공대 인근에 정원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가운데 전주시가 호동골 양묘장을 도도동으로 이전하기 위한 밑그림 작업에 돌입한다. 시는 오는 12일 도도동 항공대 일원에 정원식물 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참가신청서 등록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호동골에 있는 시립 양묘장이 이전되면서 명칭이 변경되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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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향교 인근 옹벽 ‘아름다운 벽화’ 눈길
전주향교 인근의 노후 옹벽에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졌다. 전주시는 완산구 향교길 145-22에서 향교길 20까지 약 170m 구간 옹벽의 미관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벽화가 그려진 구간은 전주향교와 기린대로 사이의 노후 옹벽으로, 페인트가 벗겨지고 물때와 먼지가 뒤덮인 채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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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인권경영위원회 출범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원장 오병준, 이하 연구원)은 인권경영 실현을 위한 인권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인권경영위원회는 연구원의 인권경영 계획 및 추진사항 점검, 인권영향 평가 등의 활동을 통해 인권경영에 대한 심의·자문을 하는 의사결정기구다.유승현 선너머종합복지관장이 위원장을 맡은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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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백만천사’는 완산여고 학생들
전주완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1년 동안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백만천사’에 이름을 올렸다.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이병관)은 지난 6일 전주완산여자고등학교(교장 박정희)에서 올해 백만천사 기부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2022년 백만천사 1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주완산여자고등학교 관광서비스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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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관광 국제기구 총회 유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도시들이 오는 2023년 여름 전주에 모인다.전주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최대 관광 관련 국제기구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 이하 TPO)의 11번째 총회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가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이라는 주제로 오는 2023년 6월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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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재미어린이공원, 야호 생태놀이터 탈바꿈
노후화된 전주 북가재미어린이공원이 어린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경험하며 놀 수 있는 자연친화 놀이터로 탈바꿈됐다.전주시는 도비 1억5000만 원 등 총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인후동에 있는 북가재미어린이공원을 야호 생태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놀이터 조성 구상 단계에서부터 인근 지역 아이들로 구성된 아동참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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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실내체육관 등 체육시설 건립 ‘착착’
전주시가 시민들이 체육 활동을 즐길 여건을 폭넓게 제공하고 전주를 체육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체육시설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총사업비 854억 원을 투입해 △전주실내체육관 △혁신도시 다목적체육센터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컬링전용경기장 등의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프로농구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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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등 다가구주택에 상세주소 부여
전주시는 원룸 등 다가구주택 거주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표기하는 상세주소 부여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상세주소가 부여되면 원룸과 상가 등 다가구주택의 주소지 기재 미흡으로 인한 우편물 분실 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이고 화재사고와 응급환자 발생 등의 응급상황에 보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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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요 forever 봉사단, 성금 500만 원 기탁
같이가요 forever 봉사단(회장 모건종)은 6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돼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이에 앞서 같이가요 forever 봉사단은 지난 2017년부터 전주시 장학금 500만 원, 전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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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다움 키워 더 큰 미래로!
김승수 전주시장이 2022년 새해에도 상상력과 용기, 그리고 사회적 연대의 힘을 토대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에 나서기로 한 것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모든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김 시장은 먼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무너진 시민들의 일상을 바로 세우고,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시켜 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