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빛의숲 품은 강동구 명일2동, 이색적인 전시 눈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 명일2동은 10월 13일까지 명일2동 주민센터와 구봉산 진입로에 빛의숲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가지각색 빛으로 가득한 공간을 구현한 이번 ‘빛의숲’ 전시는 지난 22일 개최된 제6회 명일2동 밝은빛 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조성돼 내달 13일까지 운영한다.전시 구간은 명일2동 주민센터 옆 주차장부터 구봉산 진...
-
강동구, 아동자치센터꿈미소 ‘달려라 꿈꾸미’연합 운동회 개최
강동구(이수희 구청장) 아동자치센터꿈미소는 지난 23일 한산초등학교 대강당 한빛관에서 꿈미소 연합 운동회 ‘달려라 꿈꾸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꿈미소 1호점부터 12호점까지 전 지점 꿈미소 이용 아동·청소년과 각 지점 실무자들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체활동을 통해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
강동구 사는 장애인, 전동휠체어 사고 나면 최대 3천만 원 지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올 10월부터 전동보장구(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특히, 강동구의 경우 타 지자체보다 지원 금액이 높고 최대 3천만 원 한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관내 장애인 이동편의 향상에 큰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대상은 강동구에 거...
-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세계 민속춤 축제 4년 만에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0월 4일 오후 7시 왕십리광장에서 2023 세계 민속춤 축제를 개최한다.세계 민속춤 축제는 매년 왕십리광장에 2,000여 명의 구민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성동구 대표 축제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다시 열린다. 특히 세계 각국 무용단의 다채로운 민속춤과 공연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올...
-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리는‘전통놀이 한마당’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추석 당일인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강동구 올림픽로 875)에서 ‘2023년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9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은 추석 연휴 기간에 아이와 무얼 해야 할지 고민인 가족이라면 누구나 와서 다채로...
-
강동구,‘2023 숏폼 콘텐츠 공모전’개최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강동선사문화축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 중 하나로 ‘2023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개최될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해 암사동 선사유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
-
강동구 아동·청소년과 전통놀이 미니 올림픽 개최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추석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에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의미 있는 명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자 오는 27일 오후 3시,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에서 ‘전통놀이 미니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 날 미니올림픽에는 3개의 대결종목(▲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과 4개의 미션종목(▲공기(꺾기), ▲비석치기, ▲사방치...
-
송파구, 환경공무관 열악한 휴게공간 개선 …
이번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청소, 배달, 주차관리 등 야외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사고가 잇따랐다. 이들의 업무환경 개선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높아진 가운데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환경공무관을 위한 휴게실을 모두 지상으로 이전하는 등 처우개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청장으로 취임한 지난해 여름, 현장 방문...
-
가을엔 송파책박물관 강연…임경선 작가와의 만남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7일 14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임경선 작가를 초청,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9년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전시, 강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책문화 강연」은 ‘책을 쓰고 만...
-
성동구, 오는 23일 제6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 행사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왕십리광장에서 「제6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성동 생활밀착의 날」은 2019년을 시작으로 주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