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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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색 소통으로 달궈진 1분기 정례조례
민선8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새해 첫 정례조례에서 직원들과 구정 철학을 공유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23일, 구 간부들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모여 구청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은 직원들 간 ‘내부 소통’을 목표로 개회식과 간부의 다짐 선언, 소통 토크 콘서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먼저 구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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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화번호 노출 걱정없이 안심하고 주차하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21일 차량에 비치된 전화번호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에스엠티엔티(대표자 김문식)와 ‘주차안심번호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일반적으로 차량 앞 유리에 주차연락 등 비상용으로 전화번호를 기재해 놓는 경우가 많다. 주‧정차 시 개인정보가 상시 노출됨에 따라 스팸문자, 무단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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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의류제조업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한다...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돌입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일까지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의류제조업은 작업 특성상 분진과 환기 불량, 각종 유해 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위험이 있다. 하지만 소공인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이에 구는, 영세업체의 열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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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사업자를 위한 ‘찾아가는 세무서비스’ 운영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전자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찾아가는 세무서비스’를 운영한다.이자, 배당, 근로소득 등 소득을 지급할 때 소득세 및 법인세 원천징수 의무가 있는 사업자는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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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 위해 두 팔 걷어붙여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재활용 분리배출의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구는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운영 ▲재활용품(캔‧페트병) 무인 회수기 확충 ▲마을버스 광고를 활용한 분리배출 홍보 등을 추진하며,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절약에 앞장선다.먼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은 강사가 직접 찾아가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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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 0의 거리, 성수동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시즌2 추진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에서 한 단계 도약한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시즌2' 추진에 나선다.이번 시즌2 정책의 주요 골자는 서울숲과 뚝섬역 주변을 중심으로 추진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성수역과 연무장길 일대로 확장하는 것이다. 더불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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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심사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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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성동! 프로젝트' 로 위기가구 발굴하고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굿모닝 성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최근 전통적인 가족 관계망 붕괴로 홀로 생활하는 1인가구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증가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성동구는 1인가구가 총 58,154가구로 전체 세대수의 43.6%를 차지하며 지난 2021년에는 「1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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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담배꽁초 1g 30원 수거 보상제 실시 등 무단투기 근절 나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등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대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CCTV 및 로고젝터 신규 설치 ▲무단투기 야간 단속반 신규 운영 ▲무단투기 상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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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과 함께 모은 구호금 10만 달러-구호품 15톤, 튀르키예로 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한 주간 모인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품과 구호금을 1차로 발송한다고 밝혔다.실의에 빠진 먼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성동구민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한 주간 성동구에 모인 구호금은 10만 달러, 구호품은 무려 15톤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성동구는 지난 13일부터 사단법인 성동구자원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