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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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성동구 소형 스마트쉼터, 편안함에 안전까지 더해
서울 성동구가 19개소의 ‘소형 스마트쉼터‘설치를 완료하고 이달 20일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소형 스마트쉼터‘는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선보인 ‘성동형 스마트쉼터’의 필수 기능만 담은 모델이다. 냉난방, 공공 WiFi 등의 기능을 탑재하였고, 기존 스마트쉼터의 약 41%(5.94㎡)의 규모로 작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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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지원
송파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후 재창업한 관내 소상공인에게 신규채용 고용장려금을 5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폐업을 완료하고, 송파구에 재창업한 소상공인이다.2022년에 신규인력을 채용하여 3개월 이상 고용보험을 유지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인원 제한은 없으며, 신규채용자 1인당 총 1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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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중소병의원 취업코칭 참여희망자 모집
강동구가 2022년 ‘중소병의원 맞춤 취업코칭’ 참여 희망자를 6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구와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20년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소병의원 맞춤 취업코칭’은 지역산업인 중소병의원의 네트워크 기반 생태계를 발전시켜 중소병의원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관련 분야 취업 희망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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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코로나 생활지원비 이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광진구가 구민 편의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온라인 서비스는 확진자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지원비 접수 및 처리에 대한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된다.온라인 신청은 5월 13일 이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부터 적용되며, 5월 12일 이전 격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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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새롭게 변하는 친환경 전농천, 걷고 싶은 보행로가 활짝
서울 성동구가 용답동 192번지 일대의 전농천 제방도로를 ‘걷고 싶은 보행로’로 새롭게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도로에는 향기 가득한 봄꽃들이 식재된 화분을 배치하고 거니는 곳곳마다 벤치를 설치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했다.공사 시행 전 제방도로는 전농천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열악한 보행환경으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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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6호점 개관
강동구가 5월 17일(화)부터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多讀茶篤)’ 굽은다리역점(6호점) 운영을 시작한다.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多讀茶篤)’은 이름처럼 책과 차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강동형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9월 개관한 1호점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2호점~5호점을 차례로 문을 열었다. 올해는 이번 개관한 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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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광진구가 장애인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전동침대, 보행차, 낙상알림기 등을 지원해주는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은 많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생활하며, 장애인의 발달 단계에 따른 보조기기 구매, 사용 방법 숙지 등에 불편함을 겪는 일이 많다.‘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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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동구가 5월 25일(수)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휴?폐업한 소상공인, 실직자 등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생활방역·안전 사업(28명), ▲디지털 사업(9명), ▲공공서비스 사업(22명), ▲그린환경사업(146명) 등 총 205명이다.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으로서 재산 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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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다문화가족에 한국음식 밀키트 보내드려요~"
광진구가 관내 다문화가족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국음식 밀키트를 제공한다.대상은 ▲결혼이민자 ▲국적취득자 ▲다문화가족 자녀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주민 가족이며, 동 주민센터에서 40가구, 광진구 가족센터에서 60가구를 상‧하반기 각각 50가구씩 선정한다.선정가구는 월 2회, 5개월 동안 밀키트를 제공받는다. 밀키트는 소고기 된장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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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강동시각장애인 전용 쉼터(올림픽로 89길 27-23, 2~3층)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지난 1월 25일 천호동에 새로 문을 연 ‘시각장애인 쉼터’는 강동구의 기존 구립시설의 내부를 시각장애인의 사용편의성에 맞춰 리모델링하여 시각장애인 전용 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교육실, 운동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