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관련문의 자료제공 내용 조회수 작성일 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싱크홀, 대형화재 등 도시 재난 발생치 않도록 송파구, 재난 대응 훈련 실시…구민 안전 보호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0월 31일(금) 가락시장 가락몰에서 싱크홀·대형화재 사고와 같은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해 「2025 송파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상황에 대한 민관 합동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하는 대규모 재난 대응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송파구청이 주관하고, 송파...
-
성동구,‘상생공동체 아카데미’개최...상가임대차법 바로 알고 분쟁 예방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지역공동체의 상생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하반기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는 성동안심상가(성수일로12길 20) 8층 대회의실에서 상가 임대인 및 임차인 등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
-
“가을날 올림픽공원 함께 걸어요” 송파구,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걷기 행사
완연한 가을을 맞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걷기 행사 ‘몸건강 벌크업, 정신건강 체크업’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매년 10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이다. 최근 정신건강에 관한 사회적 관심 확대에 따라, 구는 매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
-
국내외가 찾는 스마트도시 성동, 직접 체험하는 스마트 정책투어 인기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스마트정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성동형 스마트 정책투어’가 국내외 기관들의 주목을 받으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정책투어’는 그간 성동구의 스마트 정책을 벤치마킹하려는 국내외 기관과 도시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져 온 데서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구는 단순한 시...
-
송파구, 2026년 생활임금 1만 2,121원 확정…근로자 삶의 질 향상 기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121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 1,779원보다 2.9% 인상된 수치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에게 주거비, 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법정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수준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10월 1~2일, 노동자 및...
-
성동구민 체육대회, 10월 18일 살곶이체육공원에서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 18일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동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격년제인 성동구민 체육대회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성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특히, 대회 장소인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은 지난해 잔디구장으로 새롭...
-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세금 고민’ 타파!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세무 설명회> 개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구민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재건축·재개발 세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현재 송파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역이다. 민선 8기 신속 추진을 목표로 ‘잠실5단지’, ‘올림픽 3대장’ 등 총 41개 재건축·재개발단지를 구 차원에서 적극 개...
-
성동구, 마을정원사 189명 양성...정원 전문가로 키운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주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총 189명의 마을정원사를 양성한 데 이어, 이달부터는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의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원문화를 배우고 직접 정원...
-
송파구, 단독·다세대 주택 거주자에 방범장비 지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0월부터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범장비를 지원하는 ‘안심도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안심도어 지원사업’은 송파구가 서울시 주거안전 취약계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에 취약한 단독주택과 빌라 등 거주민들의 생활안전을...
-
성동구, 내년 생활임금 1만 2,121원 확정...서울 최다 근로자 적용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121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근로자들이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법정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성동구는 지난달 30일 ‘성동구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121원으로 결정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