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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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대신 '꽃'...강동구, 골목에 재활용 화분 설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한 지역 곳곳에 재활용 화분을 설치했다.고덕동 1개소, 길동 2개소, 명일동 2개소, 성내동 3개소, 암사동 2개소, 천호동 5개 등 모두 15곳으로, 지저분하게 쌓이던 쓰레기 대신 빨강 노랑 등으로 색색깔 꾸민 화분이 자리를 잡자 골목길이 화사해졌다.재활용 화분은 버리는 화분, 연탄재, 플로랄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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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보격차 ZERO! 강동구,취약계층 대학생 태블릿 PC 지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 대학교의 온라인 강의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교육환경이 취약한 대학생들에게 태블릿 PC를 지원해 온라인 학습권을 보장한다.정부 및 지역사회에서 초·중·고등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을 위한 스마트 기기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에 비해 정보 소외 계층에 놓인 대학생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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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신입생 교복비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온라인 개학을 맞는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을 위해 교복 구입비를 신청하는 ‘온라인 창구’를 만들고, 학교급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구는 2018년 서울시 최초로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 3월 고등학교 신입생 약 3,120명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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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중소기업 융자금 상환 최대 1년 연장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상환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구는 올해 4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자등록 6개월 이상인 송파구 관내 기업은 1.5% 금리로 경영자금을 빌릴 수 있다. 융자한도는 기업당 2억 원 이내며 융자금은 분기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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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각계각층 기부 광진구에 이어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 내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구는 지난 7일 광진구상공회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1천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기부 받았다. 광진구상공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구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자양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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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중소기업 융자금 상환 최대 1년 연장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상환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구는 올해 4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자등록 6개월 이상인 송파구 관내 기업은 1.5% 금리로 경영자금을 빌릴 수 있다. 융자한도는 기업당 2억 원 이내며 융자금은 분기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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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스타트업 POPLE, 마스크 자판기 활용해 광진구에 마스크 1,000개 기부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일 대학생 스타트업 ‘POPLE’로부터 마스크 1,000개를 기부 받았다. 이 날 기부 받은 마스크는 ‘POPLE’에서 직접 개발한 마스크 자판기를 활용해 광진구청 민원복지동을 방문한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하루 1인당 1개씩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마스크 자판기는 사용자 버튼을 누르고 신분증을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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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방지와 고용유지를 한번에 해결...‘광진형 소상공인 고용유지 지원사업’ 추진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사업체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는 ‘광진형 소상공인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광진형 소상공인 고용유지 지원사업’은 무급휴직자에게 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서울시 사업과는 별도로, 근로자가 아닌 영업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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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착한 배달 앱‘광진 나루미’개발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수수료와 광고료 부담을 줄여주는 공공배달 앱 ‘광진 나루미’개발에 들어간다.‘광진 나루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개발되는 공공배달 앱이다.최근 기존 배달 앱의 수수료 체계 변경으로 외식업의 수수료 부담이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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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재난 긴급생활비’ 8만5000가구 지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장기화된 재난상황을 극복하고자 마련된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됐다.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5일 동안 온라인과 찾아가는 접수 등을 통해 하루 평균 2300가구가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