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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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동 연합축제 성동에 살아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8 성동연합축제 ‘성동에 살아요!’ 12일 개막해 13일까지 왕십리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성동연합축제 ‘성동에 살아요!’는 각기 개별행사로 추진되던 ‘성동 아파트마을장터(신설)’와 ‘성동마을축제’, ‘성동청년축제’를 축제의 시너지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주민들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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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활임금 10,148원으로 결정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9년 생활임금’을 시간급 10,148원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2시 성동구청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성동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올해 생활임금 시간급 9,211원, 월 192만5,099원 보다 각각937원, 19만5,833원 많은 금액으로 전년 대비 10.2% 인상된 금액이며 내년도 최저임금 대비 122% 높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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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강동청년! 강동 청년주간행사 운영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나흘간 ‘2018. 강동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23회 강동 선사문화축제와 더불어 청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와 네트워킹하는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강동구 창업지원 공간 ‘청년해냄센터’, 청년문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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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쓰레기배출방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마장동에서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4시 골목협의체 회원과 함께 마장동 벽화마을 입구에서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마장동 벽화마을은 주거환경이 취약하고 저소득 어르신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와 환경미관 훼손으로 인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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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민선7기 100일 ‘스마트포용도시’ 향한 힘찬 발걸음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는 민선7기 미래 비전과 핵심가치, 정책목표를 담은 구정 비전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으로 확정하고 민선7기 취임 100일을 맞아 스마트포용도시 정책을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포용도시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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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동물 훈련사
반려동물 천만시대, 4일 오후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한 가정에 반려동물 훈련사가 찾아가 동물 교육과 훈련을 했다. 구는 유기견 입양 가구나 동물 이상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 훈육 미숙이나 동물 소유자 인식 부족으로 민원이 발생한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동물 훈련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동네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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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경로당 문턱 낮춰 여가 공간 확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경로당을 개방해, 회원이 아닌 어르신들과 주민·지역 아동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강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5만 7,98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3.4%에 이른다. 이에 구는 어르신 여가 공간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공간을 늘리기 위해 22곳 경로당을 개방형 경로당과 작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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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마장동 깨우는 도시재생 축제 연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 쉬어가는 축제, 마장도시재생축제 ‘마장의 휴일’이 10월 6일(토)부터 10월 13일(토)까지 마장축산물시장과 청계천(고산자교) 일대에서 총 8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마장축산물시장 상인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축제와, 마장동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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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무형문화재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제23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맞아 “바위절마을 호상놀이”를 재연한다. 13일 15시30분에 서울암사동유적 앞에서 진행되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전승·보전을 위함이다. 강동구바위절호상놀이보존회(회장:이종천)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주최하여, 150명 내외의 인원이 출연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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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경찰서와 함께 숨은 위기가정 찾아내 돕는다
성동구(정원오구청장)는 폭력과 학대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성동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는 서울시가 지난 9월 초 추진계획을 발표한 사업으로 구의 통합사례관리 사업과 경찰서의 학대예방경찰관 제도를 연계해 숨어있는 위기가정에 대한 체계적인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