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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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하고 월 5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참전유공자는 다른 국가유공자와 달리 현행법상 유족 승계 규정이 없어, 유공자가 사망하면 남겨진 배우자는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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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일 잇는 배움의 연결고리, 광진구 2026년 마을강사 모집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강사를 모집한다. 마을강사는 초·중·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강사다. 구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마을강사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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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4년 연속 '2등급' 달성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구민과 직원이 내외부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와 지난 1년간 반부패 체계 구축 노력과 운영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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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일상정원 44개소 확장으로 생활 속 녹색 여유 더 가까워졌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5분 일상정원도시, 성동’ 추진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일상정원 총 44개소를 조성해 주민들의 생활 속 녹색공간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구는 정원을 특정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권 전반의 자투리 공간을 발굴함으로써 지난 한 해 총 44개소, 29,279㎡ 규모의 일상정원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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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내일을 잇는 성동구, 국무조정실 ‘청년친화도시’ 지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 동력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하며,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조성을 촉진하는 제도다. 2023년 9월 「청년기본법」에 근거가 마련된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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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서울시교육청, 성동구 교육 발전방안 '공론화' 추진 공동 합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적정규모 학교 육성 등 성동구 교육 발전방안 공론화 추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성동구청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만나, 성동구 적정규모 학교 육성(이전 재배치)에 대한 ‘공론화’를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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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화재 대피 골든타임 확보 나서…방연마스크 지원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르신,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확대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방연마스크는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와 짙은 연기 흡입을 줄여 대피 시간을 확보하도록 돕는 개인 보호장비다. 열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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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행안부 주관 '2025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신규 인증되어, 지난 12월 구청 통합민원실에서 현판 부착과 함께 구민 감동 서비스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공간 구성(접근성·안전성) ▲민원 처리 실태 ▲체험·만족도 등 4개 분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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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 지원부터 투자 연계까지…' 광진구, 광진경제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광진경제허브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광진경제허브센터는 고급 정보기술(IT) 기반과 분야별 창업 교육, 맞춤 상담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창업지원 전문기관 스테이지나인과 민간투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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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살 만한 집으로! 성동구, 위험거처 개선으로 안전등급 높이고 임대료 5년 동결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성동형 위험거처 실태조사 및 개선사업’을 통해 위험한 주택의 안전 등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성동구가 최저주거기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년에 걸친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위험거처기준’을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