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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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반지하 등 주거취약계층 대상 화장실 개선 나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반지하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총 43세대를 대상으로 화장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반지하 주택 전수조사에 이어 올해 성동구가 비영리단체인 해비타트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동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차수판 등 침수예방시설을 설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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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인증...재인증 우수기관도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 이후 이번에 3회 연속 인증에 성공했다.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여 3년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인증은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민원인을 가장한 점검, 민원인 대상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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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222번 버스 노선 연장... 자양강변길 달린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선버스 2222번 버스 노선을 연장해 자양강변길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한다.1월 15일 첫 차부터 변경 노선으로 운행한다.연장 노선은 고려대 방면 버스에 적용된다. 신자초등학교 교차로를 기점으로 ▲잠실대교 북단 교차로 ▲자양강변길을 거쳐 기존 노선으로 운행한다. 자양강변길 주변은 90년대부터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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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규모 음식점 컨설팅으로 위생 상태 대폭 개선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관내 소규모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해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 불안은 해소하고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는 도움을 주고자 구에서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게 되었다.강동구 보건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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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0년 이상 도로 점용한 포장마차 정비로 주민 숙원 풀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로를 점용하고 있던 거리가게와 보도상영업시설물 총 17곳의 정비를 마쳤다.특히 2011년경 옥수역 1번 출구 인근 도로에 설치된 포장마차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미관저해, 음주나 흡연으로 철거 요청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그동안 성동구는 지속적 계도는 물론 도로 원상회복을 명령하고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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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 체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7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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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년 어르신일자리박람회 개최…오는 30일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30일 오후 1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2023년 은평어르신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어르신일자리 박람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다. 증가하는 60세 이상의 구직자에게는 재취업 기회와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구인 기업에는 다양한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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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내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12월 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17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행일자리 사업’은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업취약계층 주민들이 사업 참여를 통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일자리 사업이다.모집 분야는 전통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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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주민센터에 텀블러 살균세척기 이용하세요~
화양동 주민센터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선다.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개인용 컵을 소지해야 하고 세척이 번거로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지난 21일, 화양동 주민센터는 민원실에 텀블러 살균세척기를 시범 설치했다. 주민센터 직원은 물론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개인 텀블러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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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에 성동형 스마트쉼터 53곳 운영...안전과 한파쉼터로 역할 톡톡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올해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4곳을 추가 설치하여 구 전역에서 총 5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아침 출근길, 뚝 떨어진 기온이지만 성동구 버스정류장에는 스마트쉼터가 있어 주민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20년 8월 처음 설치된 미래형 버스정류장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