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
마포구, '러브버그' 퇴치 긴급 특별 방역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러브버그(사랑벌레)라고 불리는 벌레떼 퇴치를 위해 긴급 특별방역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구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새마을자율방역대와 함께 대대적인 긴급 방역에 나섰다. 지난 3일 각 동마다 새마을지도자 5~7명은 자체적으로 팀을 꾸리고 민원이 접수된 동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용 살충제를 살포...
-
마포구, 족발·보쌈 배달전문점 위생점검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족발과 보쌈 배달 전문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이번 위생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공무원이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마포구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
-
서대문구, ‘우리 동네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 변신’
서대문구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가재울어린이공원(남가좌1동 385-2)과 중앙근린공원(북가좌1동 480) 내 어린이놀이터에 물놀이장을 만들어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오후 1∼5시로,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며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열지 않는다. 평일을 포함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된다.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용을 ...
-
서대문구, 시민 안전 위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점검
서대문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구는 옥상간판,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지주이용간판, 현수막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 533개를 점검했다.(사)서울시옥외광고협회의 협조로 간판의 접합과 볼트 조임, 부식 상태 등...
-
박희영 용산구청장,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인 안전숙소와 경로당을 찾아 폭염 대응태세를 살폈다.박 구청장은 먼저 야간쉼터인 남영동 안전숙소(뉴월드 호텔)를 방문, 시설 관리자와 함께 객실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이어 삼각지 경로당(한강...
-
용산구, 청파로 자전거 도로 개선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말까지 ‘청파로 자전거 도로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공사 구간은 남영역 1번 출구 인근 버스정류소(남영역, 03131) 일대. 인근 공동주택(용산더프라임) 보행경로와 접해 자전거 도로가 위치해 공동주택 주민이 보도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
-
이성헌 구청장, 새벽 거리 청소 후 취임식에선 프레젠테이션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7월 1일 오후 홍제3동 인왕시장 앞에서 민선 8기 구정을 여는 취임식을 가졌다.앞서 이 구청장은 이날 새벽 관내 이면도로인 인왕시장길을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떨어진 낙엽을 쓸어 담는 등 거리 청소에 함께 나섰다. 이어 인근 유진상가 1층 과일 상회를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취임식은 이 당...
-
서대문구, 납세상담반 운영해 재산세 궁금증 풀어준다
서대문구가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인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 중 과세상담과 납세편의제공을 위해 ‘납세상담반’을 편성, 운영한다.이를 통해 구민의 신고납부 문의 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하며 고품질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목표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로...
-
마포구, ‘다배움 사업’ 2기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다문화가족 자녀 초등학교 입학 전 학습을 지원하는 ‘다배움 사업’ 2기를 모집한다.마포구가족센터가 진행한 ‘다배움 사업’ 1기의 수료식이 지난 23일 마포구가족센터에서 열렸다.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다문화가정 자녀 20명이 참석해 수업 동안 느꼈던 소회를 나누었다.수업에 참여한 7세 최다솜(...
-
마포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운영한다.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결핵은 조기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발견이 늦어질 경우 폐기능이 손상되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이에 구는 지역 내 결핵 전파를 막고 어르신들이 의료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