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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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용산구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학생들에게 장학금, 컴퓨터, 후원물품을 지급한다. 희망나눔 연결운동 일환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 9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 장학증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30분 간 진행됐으며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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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신촌역 광장 머물고 싶은 공간 탈바꿈
서대문구가 지난 2년여간의 공사를 거쳐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경의중앙선 신촌역 광장에서 11월 12일 오후 1시 30분 준공기념식을 연다.구는 이곳의 기존 인도 폭을 확장하고 지형의 높낮이 차이를 완화해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음악방송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규모 휴게공간과 그늘막을 설치했다.또한 광장 곳곳에 잔디, 수목,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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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사회적경제 박람회 ‘마포메이드’…온‧오프로 만나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2021년 사회적경제박람회 「마포메이드(mapomad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일상예술창작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의 64개 기업이 참여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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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아파트 공감나누기 한마당 개최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내 아파트 8개 단지에서 공감 나누기 한마당을 열고 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일환이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아파트 거주비율은 51.1%로 2019년(50.1%) 보다 더 높아졌다. 주차, 층간 소음 관련 아파트 입주자 갈등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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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나눔 온(溫)택트…마포구, 경로식당 순차적 운영 재개
집에서 대체식을 데워 먹으며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했던 어르신들이 이달부터는 경로식당에서 균형 잡힌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만남의 기쁨도 누릴 수 있게 된다.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과 발맞춰 지역 내 경로식당에 대해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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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내 동네 내 방 만들기’ 사업 추진
서대문구가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서 만 18세가 되면 자립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일명 ‘내 동네 내 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보호종료아동 자립 교육이 주로 복지시설 관계자들에 의해 기관별로 상이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구 차원에서 아동의 자립 준비를 지원해 이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잘 정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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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안전 도어지키미 설치 지원
서대문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에이디티캡스와 ‘안전 도어지킴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는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도어카메라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시 긴급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가정용 보안서비스다.방문자와 모바일 앱으로 음성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며, 앱의 비상버튼이나 집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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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김장 재료 걱정 끝! 김장철 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개최
배추 10kg에 7030 원, 굵은 소금 5kg에 1만 245 원, 깐마늘 1kg에 1만 3339 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표시된 지난 3일 기준 김장에 필요한 주요 재료 가격이다.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배추 77.1%, 굵은 소금 31.2%, 깐마늘 30.1% 상승한 금액이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치솟는 김장물가에 대비해 자매결연 도시의 값싸고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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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투명 페트병의 변신…마포구, 친환경 텀블러 백 제작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투명 폐페트병을 활용해 제작한 ‘텀블러 백’을 직원들에게 지원,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택배‧배달 등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1회용품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됨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구가 앞장서 공공부문부터 1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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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 넘어지지 않게”…공덕동 ‘안전계단’ 조성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비탈길이 많은 공덕동의 야간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난달 30일 골목길 계단에 야광(夜光)페인트 도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큰 언덕’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된 공덕동은 급경사 지역이 많고 가로등이 부족한 노후 주택가에 계단이 많이 설치돼 야간에 노인,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낙상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