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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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1일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개관식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효창동 286-7번지)’ 개관식을 연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 추념사, 청년대표 답사, 테이프 커팅, 흉상 제막식, 시설 순회 순으로 40분간 진행되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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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온라인 마포나루 새우젓 판매장터 운영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 대표축제이자 전통포구문화 재현축제인 ‘2020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취소했음에도 불구, 김장철을 앞두고 새우젓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요청이 쇄도하자 ‘온라인 마포나루 새우젓 판매장터’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온라인 방식으로 새롭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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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31개 학교 통학로 금연거리 추가 지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8일자로 지역 내 31개 학교 통학로 일부(6328m)를 금연거리로 지정했다. 사실상 지역 내 모든 통학로가 금연거리가 된 것. 31개 학교는 다시 초등학교 12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9곳, 특수학교 1곳, 고교학력인정학교 1곳으로 나뉜다. 지정범위는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내년 2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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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0 지방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16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15층)에서 열린 ‘2020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결선대회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한국 지자체, 외국 도시 간 교류협력 활동 우수사례를 모집, 심사·포상함으로서 지자체 간 벤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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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울시 최초 동 단위 쿨루프 사업으로 취약계층 옥탑방 작업 마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서울시 최초 동 단위로 추진한 쿨루프 시공 사업을 통해 대흥동 취약계층의 옥탑방 쿨루프 시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쿨루프 시공 사업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반사율이 높은 흰색 차열페인트를 칠하는 것으로, 이는 옥상 바닥 온도를 20~30℃, 건물 실내온도를 2~3℃ 낮아지게 하는 효과와 동시에 냉방에너지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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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거리에서 가을 산책’…경의선책거리 ‘저자데이 책축제’ 개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역 대표 명소인 ‘경의선 책거리’의 개장 4주년을 기념하는 ‘저자데이 책축제’를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 경의선책거리(경의선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책축제는 ‘시공을 넘어, 산책 ON-TACT'라는 주제 아래 온라인 북콘서트와 야외 전시 등 31개 책문화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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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만702원 확정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5일 서면으로 진행한 마포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1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702원(월급 223만 6718원)으로 결정하고 이를 내년 1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구는 가계지출값, 빈곤기준선, 주거비, 사교육비 등을 고려한 ‘서울형 3인가구 가계지출모델’을 기본으로 서울시 물가상승률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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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로 소득 감소한 가구에 최대 100만 원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소득이 감소한 지역 내 위기가구에 대해 최대 100만 원의 긴급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정부의 2차 맞춤형 긴급생계지원금으로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가구소득이 25%이상 감소하고, 가구원 전체 소득의 합이 기준 중위소득의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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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중학교 외국인 신입생도 무상교복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중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대상을 외국인 학생까지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31조에 따라 의무교육 대상자인 중학교 신입생들이 학교교육에 있어 학습공공재 성격을 지닌 교복을 구입하는 비용을 지원하고자 지난해부터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진행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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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 피해 업체 무급휴직자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체 근로자에게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영업중단·제한 등이 불가피했던 기업체의 근로자에 대한 고용유지가 절실하다는 현장 목소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