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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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초미립자살포기 무상대여… ‘방역공백’ 최소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대용 초미립자살포기를 주민들에게 무상대여 한다고 밝혔다.구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소독약품과 수동식 분무기를 대여해 왔으나, 최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내 방역 수요도 증가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3월말부터 긴급히 방역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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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차장 개방·공유로 주차공간 ‘나눔문화’ 확산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관내 주차난 완화를 위해서는 민관 협치를 통한 주차장 개방·공유가 필수라고 보고 ‘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차장 개방사업’이란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기업체·공동주택·종교시설·학교 등 부설주차장 건물주(학교장)와 협약을 체결하여 구는 개방에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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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강화 민식이법 실효성 높인다
서대문구가 3월 25일 시행에 들어간 도로교통법 개정안, 일명 민식이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7월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단속카메라 또는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 운영한다.구는 지난해 12월 민식이법 시행에 대비해 이미 확보해 놓은 특별교부금 10억 원과 시비 3억 6천만 원 등 총 13억 6천만 원을 이번 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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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준비 완료…5만4230가구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 시민에게 지급되는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의 지원 준비절차를 마무리하고 30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서울시의 재난 긴급생활비는 18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거주가구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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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PC방·노래연습장등에 최대100만원 휴업지원금 지급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PC방, 노래연습장, 헬스클럽 등 다중이용시설업소에 휴업지원금을 최대 100만원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자발적 휴업을 유도하고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는 다중이용시설 휴업 참여 업주들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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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5인 미만 사업체 무급휴직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체의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일 2만5000원, 월 최대 50만 원씩 2개월 동안의 휴직수당을 지원하는 ‘서울형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을 1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형 고용유지 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고용유지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장기 휴직이 어려운 소상공인 사업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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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빅데이터(BIG DATA) 분석으로 주차단속 민원 해소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심야시간 대 및 주말에 접수된 전체 민원의 95%가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올해 불법주차 집중민원 발생지역을 분석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적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심야시간 및 토·공휴일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주차민원 약 21,000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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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와 연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세트 공급
서대문구가 개학 연기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 급식재료 생산농가 지원에 나섰다.구는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세트를 3월 30일부터 공급한다.감자 1kg, 양파 1kg, 애호박 1개, 느타리버섯 400g, 콩나물 300g 등 5개 품목이 담겨 있으며 가격은 만 원이다.개별 품목 합계 금액 만 천 원에서 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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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동‧층‧호’ 등 상세주소 직권부여…주민불편 직접 해결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동, 층, 호 등 상세주소가 없는 다가구·단독주택 및 원룸 등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조사를 거쳐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건축물대장상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는 아파트나 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과 달리 다가구‧단독주택, 원룸 등은 이러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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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에 따른 생활쓰레기 감량 총력
지난해 용산구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3만2680톤. 이 중 67%(2만1800톤)을 마포자원회수시설, 33%(1만880톤)을 수도권매립지로 보냈다. 문제는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에 따라 2020년 구 할당량이 6609톤에 불과하단 사실이다. 이를 넘길 경우 반입수수료가 2배로 뛰거나 아예 반입이 금지될 수도 있다.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올해 생활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