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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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흥공영주차장 건립 완료… 4월 1일부터 운영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대흥제2재개발 정비사업 내 경관녹지 하부에 신설한 대흥공영주차장을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흥공영주차장(대흥로 191)은 마포구가 대흥제2재개발 정비사업에 따라 총 사업비 16억6500만원을 들여 건립한 시설로 지하1층, 연면적 619.14㎡, 주차면수 20면 규모로 조성됐다. 주차장은 4월 1일부터 별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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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작물 키우며 코로나 우울감 떨쳐내요… ‘상자텃밭 분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을 오는 4월 2일까지 분양한다고 밝혔다.상자텃밭은 가정집 및 생활권 건축물 내에서 편리하게 작물을 키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도시농업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구는 올해 총 1700세트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예정이다. 모양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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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석경산구, 자매도시 마포구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중국 북경시 석경산구가 자매도시인 마포구에 마스크, 장갑, 보호복 등 5천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보내왔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5일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석경산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하라며 마스크 2만 매, 라텍스 장갑 2만 켤레, 보호복 200벌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보내왔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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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3월 31일까지 ‘2020년, 2021년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예산편성의 과정, 내용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에는 마을길 벽화 재생사업, 말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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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 대응 ‘긴급 독서지원’ 서비스 실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로 인해 공공도서관의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위축되고 있는 주민들의 독서 욕구 진작을 위해 23일부터 긴급 독서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초부터 마포구는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의 「문·방·도(문 닫고 방 안에서 즐기는 도서관)」 서비스를 통해 한국영상자료원의 무료 영화, 한국교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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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온라인 공연‧문화 서비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움츠러든 문화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문화콘텐츠와 무관중 공연 서비스를 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마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마포아트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월 5일부터 휴관해 돌입했다. 이에 따라 전문 예술 공연은 물론 구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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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후암동 미담사례 이어져
용산구 후암동(동장 조성관)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각종 미담사례가 이어지고 있다.19일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은 동주민센터에 KF80 마스크 500장을 보내왔다. 재단은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에너지복지’를 확충,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설립됐으며 에너지 효율개선, 에너지 사회공헌 등 사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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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소통하는 마포구,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AAC 비치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장애인들이 의료진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AAC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을 제작해 비치했다고 밝혔다.AAC(보완대체의사소통)란 Augmentative and Alterative Communication의 약자로(약어로) 독립적으로 말이나 글을 사용해 의사소통 할 수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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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취학 앞둔 아동에게 마스크 지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취학예정 자녀를 둔 직장인 부모의 공적마스크 구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관내 취학예정 아동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마스크 지원 대상자는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은평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올해 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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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코로나19 집단감염 빈틈 막는다
서대문구가 코로나19 취약 주민들과의 접촉이 잦은 관내 ‘돌봄 및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긴급 증상 관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최근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에 따라 종합복지관, 장애인시설, 노숙인시설, 자활시설, 어린이집, 노인돌봄시설 등 서대문구 내 전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