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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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자원봉사자들, 재능기부로 마스크 1천 매 제작 나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하기 위해 재단과 재봉 기술을 가진 서대문구민들이 재능기부에 나섰다.서대문구는 천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자원봉사 활동이 이번 주부터 지역사회 내에서 시작됐다고 11일 밝혔다.작업은, 재단 기술을 가진 주민 봉사자가 원단을 치수에 맞게 재고 자르면 재봉틀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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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어르신 기초수급자와 양육시설 아동에 마스크 긴급 배부
서대문구가 3월 10일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마스크 약 2만 장을 긴급 지원한다.구는 ▲만 60세 이상 기초수급자 4,100여 명에게 4매씩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 151명에게 10매씩 ▲요양원 등 집단 감염 우려가 있는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541명에게 3매씩 무료 배부한다.이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마스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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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초미립자 연무소독기 대여 서비스 시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내 소규모 점포주들의 방역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미립자 연무소독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초미립자 연무소독기는 물과 약제를 혼합·압축해 안개형태로 분사하는 기기다. 구는 유선타입(220볼트) 기기 18대를 구입, 10일 각 동에 배부했다.기기는 700와트(W) 출력으로 5~10m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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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입찰 확대로 경기침체 막는다...용산구, 맞춤형 입찰정보 시스템 운영
2018년 기준 용산구 내 기업체는 2만813곳이다. 이 중 2627개(12.6%) 업체가 전자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섰다. 조달청(나라장터), 국방부, 도로공사, 한국전력, 포스코, 한국통신,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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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내 방을 도서관으로 변신시키는 마법… ‘문방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구립도서관의 휴관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문·방·도」(문 닫고 방 안에서 즐기는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마포중앙도서관을 포함한 마포구 지역 내 구립도서관 전체(15개관)는 지난 24일부터 임시 휴관 중이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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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은평점, 코로나19 극복 위해 생수 5,000개 기부
지난 3월 5일, 은평구 진관동 소재 ‘롯데몰 은평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 생수(500ml) 5,000개를 기부하였다. 은평성모병원은 병원 내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외래 및 응급실이 잠정 폐쇄중이다.롯데몰 은평점 장호근 협의체장은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의 많은 의료진과 관계 직원 분들이 밤낮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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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 발생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확진자는 보광동에 거주중인 49세 여성으로 지난 4일 밤 10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A씨는 강남구 소재 직장인으로 지난 2일 확진판정 받은 성북구 거주 직장동료(#4558)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2일부터 12일까지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으며, 3일 오후 15시 25분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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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홍대클럽, ‘코로나19’ 대응 자율적 휴업운동 전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3일 홍대클럽투어협회(회장 이상훈)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진행한 결과 16개 춤 허용업소가 오는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자율적인 휴업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대 인근에 밀집한 춤 허용업소(일명 클럽)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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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코로나 19 확진자 탑승택시 CCTV로 확인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자치구 행정력도 총력 대응이 이뤄지는 가운데 확진자 이동동선을 CCTV로 확보해 확진자가 탄 택시를 찾은 대응조치가 이뤄져 주목되고 있다.은평구(김미경 구청장)에 따르면 남편의 병 간호차 은평성모병원에서 머물던 ㄴ씨(57)는 지난 2월 23일 은평구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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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로 격리‧입원한 주민에 ‘생활지원비’ 지급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로 인해 입원하거나 격리된 주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생활지원비를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생활지원비 지원대상은 보건소에서 발부한 격리‧입원치료 통지와 격리해제 통지를 받은 사람 중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가구원 중 1명이라도 유급휴가비용를 지원받지 않은 경우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