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
해운대문화회관, 국악 샌드매지컬 ‘청산 The 그리다’ 개최
현대적인 색깔을 입힌 창작국악을 추구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해운대문화회관에서 모래로 국악을 그려낸다. 해운대문화회관(관장 김영순)은 특별 기획 국악 샌드매지컬 공연 ‘청산 The 그리다’ 공연을 개최하고, 4월 16일 19시 30분 해운홀에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폭넓은 공연을 이끌어 나가는 연주자들은 서울...
-
설경구·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8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설경구, 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는 개봉 첫 주 18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밥 오덴커크 주연의 ‘노바디’가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자산어보’가 예매율 31.9%로 2주 연속 예...
-
문체부 장관, 한국 영화산업 활성화 지원 약속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4월 6일(화), 메가박스 동대문점을 방문해 영화상영관 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각종 방역 대책과 관객 간 띄어 앉기 상황(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한 칸 띄우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발열 여부 등을 확인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이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방역상황 점검 후에는 ...
-
화성시문화재단, ‘ILLUSION : Analogue to Digital’ 전시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2021 동탄아트스페이스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회 ‘ILLUSION : Analogue to Digital’을 4월 9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민직, 김민호, 이승정 작가가 참여해 ILLUSION이라는 주제로 함께한다. ‘Analogue to Digital’이라는 부제는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는 미디어아트의 모습을 담은 전시를 의미...
-
윤여정, '미나리'로 美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수상
배우 윤여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배우조합 시상식(SAG Awards)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윤여정은 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열린 제72회 미국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 SAGA)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배우가 단독으로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배우조합상은 세계 ...
-
음연 초청 김원 피아노 독주회, 4월 29일 개최
음연 초청 김원 피아노 독주회가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피아니스트 김원이 선보이는 이번 독주회는 로버트 슈만의 작품들로 구성됐다.뉴욕 뉴스데이가 ‘불꽃과 강철의 음악적 열정’이라 부른 피아니스트 김원의 연주 여정은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지도 아래 유년기 때부터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국내...
-
설경구·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7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 관객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이준익 감독, 설경구, 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가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자산어보가 ...
-
대안공간 루프, ‘전보경 개인전: 로봇이 아닙니다’ 개최
대안공간 루프가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보경 개인전: 로봇이 아닙니다’를 개최한다.기업가들에 따르면 로봇 발달과 산업 자동화는 비숙련 노동자의 감소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비숙련 노동자의 업무는 상당 부분 반복 작업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숙련 노동자는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게 이들의 예상이다.특...
-
문체부 장관, 영화산업 재도약 위한 적극 지원 약속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3월 29일(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김영진 위원장과 함께 영화계를 대표하는 주요 단체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19 이후의 영화산업의 발전 방향과 영화발전기금 확충 방안 등 영화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독립영화협회 고영재 대표, 한국영화감독조합 민규동 대...
-
한국민속촌, 4월 3일 ‘웰컴투조선’ 개막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조선 시대 축제 ‘웰컴투조선’이 4월 3일부터 6월 20일까지 열린다.이번 축제는 권선징악 이야기 ‘사또의 생일잔치’ 마당극을 시작으로, 화원이 돼 직접 수채화를 그리는 ‘도화서 그림 체험’ 등 조선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한다.올해 사또의 생일잔치는 특별 내빈 관찰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