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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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부지역 무기고 폭발…39명 사망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주(州) 반군점령지에서 12일(현지시간) 무기고가 폭발해 39명이 사망했다. 5층짜리 건물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수십명이 부상·실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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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통학버스 공격 당해...어린이 최소 29명 사망
예멘 북부 사다 주(州)에서 9일(현지시간) 어린이들을 태운 통학버스가 폭격당해 최소 29명 이상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다쳤다고 국제적십자위원회가 밝혔다. 현지 언론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는 독립적이고 신속한 조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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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시리아 내전 피해 3340억 유로 추정
새로운 유엔의 추정에 따르면, 7년 이상의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피해가 약 3340억 유로(약 433조 8827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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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 소수민족 19세 인질 참수
시리아 남서부에서 IS가 최근 납치한 시리아 소수민족 드루즈인 30여 명 가운데 19살 남학생 한 명을 참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7월25일 IS의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 드루즈인 합동 장례식에서 운구차에 관을 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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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경 넘은 IS 사살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골란 고원 국경선을 넘은 무장 요원 7명을 사살했다고 이스라엘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이들이 IS 조직원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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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서 여성·어린이 수십명 납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남서부 스웨이다 주(州)에서 소수민족 드루즈족 여성 20명과 어린아이 16명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IS 공격으로 사망한 스웨이다 주민들의 합동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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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잔다르크' 타미미 만기 출소
이스라엘군 병사의 뺨을 때리고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포되면서 '팔레스타인 잔다르크'라는 별명이 붙은 아헤드 타미미(17)가 29일(현지시간) 만기 출소했다. 타미미는 지난해 12월 이스라엘 점령지 요르단강 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군 병사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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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흉기 공격에 이스라엘군 3명 사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충돌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의 충돌로 팔레스타인 3명이 숨진 이후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군인을 칼로 공격해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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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남부, IS 공격으로 200명 이상 사망
시리아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25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남서부에서 IS 연계조직의 자살폭탄 등의 공격으로 최소 2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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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시리아 전투기 1대 격추
이스라엘군은 24일(현지시간) 시리아 전투기 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시리아의 러시아산 수호이(Su) 전투기 자국 영토 2km를 침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