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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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이트 헬멧' 요르단으로 피신
시리아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민방위대 '화이트 헬멧' 대원 800여 명이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에 구조돼 요르단으로 피신했다. 시리아 정부군이 남서부의 반군 거점을 탈환하면서 대원들의 생명에 위협이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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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부, 주민 대피
시리아 북부에서 수천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 한 소녀가 부서진 버스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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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독일 난민 1500명 수용
그리스와 독일의 새로운 협약에 따라 그리스는 독일에 있는 1500명의 망명 신청자를 수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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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받은 곳에 미술품 설치하는 팔레스타인 예술가
이틀 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타격을 입은 가자지구에 팔레스타인 예술가들이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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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투·테러로 올해 민간인 사망자 최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와 공격으로 사망한 민간인 수가 2018년 상반기에만 1692명 이르는 것으로 유엔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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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남부 지역 다라 탈환
시리아 다라(Daraa)의 마지막 반군 지역에 12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군이 입성했다. 시리아군의 다라 탈환은 지난달 19일 군사작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3주 만이다. 다라는 2011년 '아랍의 봄'이 시리아로 확산했을 당시 초기 민중봉기가 일어난 상징적인 도시다. 사진은 반군의 항복 후 집으로 돌아가는 다라 피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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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선거 유세 현장서 테러...13명 사망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총선을 앞두고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정치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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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남부, 휴전 위반 공격...민간인 사망
시리아 남부 지역에 정부군과 반군의 휴전 협상이 성사됐지만 활동가들에 의하면 정부군의 협정을 위반한 공격으로 여러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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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반군, 남부지역 휴전 합의
시리아 남부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의 충돌 끝에 양측이 휴전에 합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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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장례식에서 슬퍼하는 동생
지난 5월 이스라엘 군의 총에 사망한 팔레스타인 청소년 마흐무드 알-그라브리의 장례 행렬 중 그의 동생이 울부 짖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