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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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맞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위치한 마운트헤르즐 군인 묘지에서 이들을 기리는 의식에 포함되지 않은 병사들의 사진이 벽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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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소지품 찾는 로힝야 피난민
로힝야 피난민 200여 명이 모여있는 인도 뉴델리의 한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남아있는 소지품을 찾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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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이들리브, 정체불명 폭발...민간인 11명 사망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에서 정체불명의 폭발로 11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가운데 사람들이 구조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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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최소 40명 사망
시리아 반군 거점지역인 동구타의 한 병원에서 8일(현지시간) 자원봉사자가 어린이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우고 있다. 앞서 7일 동구타 두마에서 시리아 정부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화학무기 공격이 또다시 발생했다. 현지 의료진은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4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지만 현지 활동가들은 사망자 수가 100명에 이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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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의 아이들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시위자들과 이스라엘 군대 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텐트 안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42회 '땅의 날' 시위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17명이 사망하고 14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땅의 날'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소유한 토지를 몰수하기로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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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격화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이스라엘 국경 근처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Khan Yunis)에서 시위를 벌이다 이스라엘 보안군과의 충돌로 부상당한 팔레스타인을 돕고 있는 의료진. 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과의 접경지역으로 이동하는 ‘위대한 귀환 행진’을 벌이다 이를 저지하는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1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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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타에 남아 있는 소년
시리아 동구타 하제(Hazzeh)에서 한 어린이가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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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 반군·주민 등 6천7백명 추가 탈출
시리아 동구타에 있는 반군과 주민들이 27일 밤(현지시간) 대규모로 반군 통제 지역을 떠나 일리브로 향했다. 이번 추가 대피 인원은 약 6천7백여 명으로 대피가 시작된 이래 가장 큰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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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지구 하마스에 미사일 공격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를 공격했다. 24일 밤(현지시간) 이스라엘은 마스 군사시설에 미사일 5발을 발사했다. 이번 공습은 앞서 팔레스타인인 4명이 가자 지구 동부와 이스라엘 국경 사이에 있는 철조망을 뚫고 침입한 데 따른 보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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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경찰, 차량 폭탄 테러 현장 조사
24일(현지시간)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들. 이날 사건은 26일~28일 열리는 대선을 앞두고 벌어졌으며 경찰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