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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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대 첫 진입에도...시리아 정부군 공격 계속
시리아의 반군 점령 지역인 동(東)구타에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시리아아랍적신월사(SARC), 유엔이 운용하는 트럭 46대가 진입했다. 지난달 18일 시리아 정부군이 동구타에 대대적인 폭격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조달되는 원조 물품이다. 그러나 정부군의 폭격은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정부군 폭격으로 최소 77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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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사드 "동구타 공격 계속될 것"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발에도 반군 장악 지역인 동(東) 구타에 대한 정부군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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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프린 지역 구호 시작
터키군이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를 몰아내는 군사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지역에 1일(현지시간) 처음으로 구호품이 도착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트럭 29대에 식품, 정수장비, 의약품, 기저귀, 매크리스, 모포, 의류 등 물자 430t을 실어날라 아프린 주민과 피란민 약 5만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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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러시아 외무 회동 '동구타 일일 5시간 휴전' 지지
장 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만나 동구타에 발효한 '일일 5시간 휴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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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시아는 시리아 동구타 공세 중단 추진해야"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의 휴전 의무를 지키기로 결정한다면, (시리아 정권의) 이러한 작전들을 멈출 수 있는 영향력을 갖고 있다"며 즉각적인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지난 2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는 동구타 지역에 '지체 없는 30일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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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결의안에도 불구...시리아 구타 공습 계속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휴전 결의안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의 반군 장악지역 동(東)구타에 정부군의 공습과 포격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각) 공습으로 인해 어린이 3명 포함 최소 14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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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공습 부상자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도시 카프르 바트나(Kafr Batna)의 한 임시 병원에서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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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UN 사무총장, 안보리 '30일 휴전' 즉각 결의해야
시리아 동구타(Eastern Ghouta)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정부군은 이달들어 동구타에 대대적 공습을 가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이달 4일 이래 동구타에서 최소 345명이 숨지고 878명이 다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1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30일 휴전'을 즉각 결의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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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공습 당한 반군 도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에 있는 반군 도시 하무리아(Hamouria )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하늘로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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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구타 동부 공습...71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마지막 거점 지역인 동구타(Eastern Ghouta)를 공격해 하루 만에 71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19일(현지시간) 사망자 71명 외에도 325명이 다쳤다고 주장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2012년 12월부터 이 곳 주변을 봉쇄하고 공습을 진행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고립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