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BJ 릴카, 스토킹법 이후 더 악질로 변해 피해…호소
(왼쪽)릴카 (오른쪽)택시 탄 릴카를 쫓아오는 남성BJ 겸 유튜버 릴카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30일 유튜버 등에 따르면 릴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 여전히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릴카는 "10월21일에 스토커 법이 생겼다. 법이 생겨서 안 오겠거니 했는데 와서 엄청 큰 스트레스가 생겼다. 오는 ...
-
학교에 총을 쏜 학생이 테러 혐의로 기소되었다.
미시간주 옥스퍼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한 학생이 테러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NBC에 따르면 이는 미 법무부가 보고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나머지 1명은 살인, 4건의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참고로 미시간주 옥스퍼드의 한 학교에서 15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4명이 숨지고 어린이 7명이 다쳤다. 그는 경찰...
-
소말리아, 알샤바브 자폭공격에 8명 사망 · 17명 부상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25일 국제 평화유지군 차량행렬을 타깃으로 차량 자살폭탄 공격이 행해져 8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공격 지점이 학교와 병원 인근이어서 사상자 중에는 학생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며 폭발에 학교 건물이 무너졌다. 극단 이슬람주의 테러 조직 알카에다 연계의 알샤...
-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으로 민간인 사망
시리아군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고 TASS가 보도했다.소식통들은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홈스에서 공습을 가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홈스 시에서 발생한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은 대부분의 미사일을 파괴한 시리아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맞닥뜨렸다.
-
포항 공무원에 염산 테러 60대 구속기소... "계획 범행"
경북 포항시 공무원에게 '염산 테러'를 한 60대 민원인이 기소됐다.대구지검 포항지청 형사1부(장재완 부장검사)는 23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및 건조물침입죄로 영업용 차량 중개인 A(64)씨를 구속 기소했다.A씨는 포항시의 택시 감차사업으로 택시 매매가 금지돼 차량 중개를 할 수 없게 되자 불만을 품고 지난달 29일 오전 9시 15분쯤 시...
-
CNN, 아시아 주요국 조용한 군비 경쟁 가속화…전쟁 위험 높인다
아시아 각국이 서로 얽힌 외교적 문제들로 인해 군비 경쟁을 심화하고 있다. 이런 군력 증강이 무력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21일(현지시간) CNN은 전문가들을 인용해 아시아의 '안보 딜레마'가 전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 중심에는 중국이 있다.한국과 일본이 중국과 경쟁하고 있고 국경에서 중국과 충돌 중인 인도가...
-
경기 김포서 지뢰 추정 폭발사고…군인 1명 부상
21일 경기 김포에서 수색정찰을 하던 군 간부가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사고로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이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21일 수도군단 등에 따르면 군 당국은 사고 현장에 EOD(폭발물 처리) 반을 보내 폭발물을 수거해 분석 중이다.사고는 이날 오전 7시 35분쯤 김포시 고촌읍의 한 철책에서 발생했다....
-
'주차자리 알박기' 따졌다가 '커피 테러' 당해
빈 주차 자리에 사람이 서서 다른 차량의 진입을 막는 일명 '주차자리 알박기'를 한 여성들과 시비가 붙은 뒤 커피 테러를 당했다는 운전자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주차장 사람 알박기 보복성 커피 테러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에 따르면 지난 14일 용인시 기흥의 한 아울...
-
포항 염산테러 피해 공무원 아내 편지..."실명만 막아달라 빌어"
민원인으로부터 염산 테러를 당한 경북 포항시청 공무원의 가족이 남긴 편지가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7일 피해 공무원 A씨의 동료는 페이스북에 “간병을 하시며 느끼신 애끓는 심정을 전한다”며 A씨 부인의 글을 공유했다.A씨 부인은 “청천벽력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한, 세상의 그 어떤 단어로도 담아낼 수 없었던 그날 남편의 ...
-
이별통보에 격분, 연인 살해·시선 내던진 30대男 경찰 검거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찌른 뒤 19층 아파트에서 내던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8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께 서초구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자택으로 피해자를 끌고 들어가 베란다 밖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