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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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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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신문
▲ 정치부장 우경오 ▲ 사회부장 김태호 ▲ 경제부장 성은숙 ▲ 지역사회부 용인 겸 여주·이천 담당 국장 최정용 ▲ 지역사회부 평택 담당 부장 최화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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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인사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국정과제관리관 최용선 △복지정책팀장 강보람⊙ 국가데이터처 ◇과장 △농어업동향 김인식 △조사기획 노형준 △국가데이터기획협력 김지은 △〃허브정책 김수영 △통계등록부 김병주 △경인지방데이터청 경제조사 정은숙 △〃 사회조사 박영옥 △동북지방데이터청 사회조사 정희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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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동물들의 고통을 기록하다
어크로스 출판사에서 책『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를 출간했다.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실내 동물원에서 비쩍 마른 사자와 뜬장에 갇혀 웅담만 채취당한 곰이 있었다. 이들을 구해 동물원으로 데려온 수의사 김정호는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으로 남겼다. 책에는 동물에 대한 다정함과, 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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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항아리 신간『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책 속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 니노미야 사오리는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성범죄 가해자들과 직접 마주한다. 피해자에게 남은 것은 잊히지 않는 괴로움과 자책이지만, 가해자들은 모든 것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며 쉽게 살아간다. 니노미야는 그들에게 “당신들은 평생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일갈한다. 글항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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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 3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 영화는 유독 다양한 감독과 작품이 베를린의 초대장을 받았다. 한국 영화계의 거장 정지영 감독과 해외 영화제 단골손님 홍상수 감독, 충무로 신예 유재인 감독이 서로 다른 개성으로 제76회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정지영 감독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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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 캐릭터, 무대에서 살아난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대 위로 돌아왔다. 2001년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4억 달러의 극장 매출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작품 속 주인공들이 실제 캐릭터로 관객 앞에 등장한다. 작품 속 음악과 극의 줄거리만으로 무대를 구성하며, 캐릭터의 호흡과 몸짓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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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앨범 제목 ‘아리랑’ 확정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의 제목을 ‘아리랑’으로 확정했다. 3월 발매될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범 제목이 ‘아리랑’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멤버들의 다양한 정서를 ‘아리랑’이라는 새 앨범에 고루 담겠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해외에서도 주목받았다.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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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 앨범과 히트곡으로 월드투어 스타트
밴드 씨엔블루가 신곡과 히트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쓰릴로지’(3LOGY)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씨엔블루가 새 월드투어 ‘쓰릴로지’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양일 공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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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은퇴 후 첫 무대서 문체부 공로패 받아
가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 씨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토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임재범 씨 콘서트 현장을 찾아 직접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 씨가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고, 수많은 명곡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