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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만으로 10억 조회 돌파…흥행 기대감 최고조
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편의 예고편만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공개된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을 시작으로 ‘토르’, ‘엑스맨’, ‘와칸다&판타스틱4’ 예고편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네 편의 합산 조회 수는 10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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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유해진 주연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유배사 최초 스크린 구현
음력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에 신작 영화들이 하나둘 공개되고 있다. 그중 배우 박지훈과 유해진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벌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 달 4일 개봉 예정인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유배 생활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그동안 단편적으로 다뤄졌던 비운의 왕 단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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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 진출 10주년 맞아 “한국 콘텐츠 장기 투자 지속”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의 잠재력과 미래에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있으며, 변함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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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
KBS 황현규, 박찬, 김한빈 기자가 제작한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보도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등 5편의 보도에 상패를 수여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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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팀, 별 탄생 과정서 규산염 결정화 관측 세계 최초 성공
서울대학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별이 탄생할 때 규산염이 결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관측하고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이정은 교수 연구팀이 지구형 행성과 혜성의 핵심 구성 성분인 결정질 규산염의 생성과 이동 원리를 밝혀냈다고 발표했다.결정질 규산염은 지구 지각 구성 물질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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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이대형, ‘대박 듀오’로 KBS 중계 합류
현장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가감 없이 짚어내는 ‘촌철살인 해설가’ 박용택 위원이 KBS 마이크를 잡는다. 경기 흐름을 꿰뚫고 향후 전개까지 정확히 예측하는 ‘작두 해설가’ 이대형 위원도 함께한다. 이대형과 박용택, 이른바 ‘대박 듀오’는 KBS 중계를 통해 차원이 다른 고품격 해설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LG 트윈스 시절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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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전설’ 박철우, 감독 대행으로 새 도전
때로는 장인어른인 신치용 감독의 쓴소리를 들으면서도 묵묵히 노력해 20년간 6,623득점을 쌓아 올린 박철우는 ‘배구 전설’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코트를 떠났다. 그런 박철우가 장인 신치용 감독처럼 작전 타임을 주도하는 감독 대행 역할을 맡게 된 것은 예기치 못한 일이었다. 충분한 준비 기간 없이 곧바로 실전에 투입된 그는 경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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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시중은행 LTV 담합 적발… 공정위 과징금 2,700억 원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주로 짓는 중소 시행사들이 부동산 담보대출을 여러 차례 받는 과정에서 은행들이 제시한 담보인정비율, 이른바 LTV가 거의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이 같은 유사한 수치는 은행 간 담합의 결과라고 공정거래위원회는 판단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의 실무자들은 최대 7,500건에 달하는 LTV 정보를 서로 공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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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통한 마약 밀수 급증… 지방공항도 새 유입 경로
캄보디아에서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여행객의 여행 가방에서 대량의 마약이 적발됐다. 세관 직원들은 가방을 해체하는 과정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고, 한참의 작업 끝에 가방 안에서 검은 비닐 포장을 발견했다. 비닐 안에 숨겨져 있던 것은 필로폰이었다. 적발된 양은 3.6킬로그램으로, 약 12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그동안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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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또 무산… 대통령 “아쉽다” 공개 언급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법정 시한인 어제까지 열리지 못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후보자 임명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도, 인사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청문회에 응하지 않고 있는 야당을 향해 비판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국회에서는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