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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 참여예산 주민제안 사업 공모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3월 31일까지 ‘참여예산 주민제안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구민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참여예산 전체 규모는 일반·청년·청소년·동 지역사업 분야를 포함해 총 30억 원이다. 구는 생활과 밀접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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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5년 집요한 행정으로 성수동 판을 바꾸다 진흥지구 4배 확대… ‘핫플’ 넘어 대한민국 융복합 산업 거점으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성수동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산업 혁신지구’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진흥지구 면적은 기존 53만9,406㎡에서 205만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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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교별 특화 교육으로 미래 키운다 …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추어 추진 중인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사업을 2026년에 더욱 확대·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는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별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강동구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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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충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는 세대별 배출카드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량이 무게로 자동 측정돼, 무게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의 처리 기기다.해당 종량기를 이용하면 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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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까지 흔든다! 충주시립택견단 2026년 초강력 활동 로드맵
충주시는 2011년 창단된 전국 유일의 시립택견단인 충주시립택견단의 2026년 운영 계획을 23일 발표했다.올해 충주시립택견단은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택견단 방문객 체험프로그램’과 ‘충주시립택견단 토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또한 전국 주요 행사에서 택견 홍보 시범공연을 진행하는 등 관내·외 공연 50회 이상을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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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 배부
대전 중구는 오는 2월부터 구청을 방문해 여권을 수령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하며 고객만족 행정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케이스는 장기간 사용하는 전자여권 내 전자칩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특히 지난해 실시한 민원인 선호도 조사에서 96%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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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회장 양찬희)에서 관내 쪽방 지역을 방문하여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팔을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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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분산에너지원센터 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주도형 분산에너지 확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 분산에너지지원센터」를 구축하고, 1월 26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미래산업국장과 에너지정책과장, 전력에너지팀장을 비롯해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바이오탄소제로본부장, 미래에너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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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7월 신설 자치구 차질 없는 개청 준비 총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2026년 7월 1일 신설 자치구 출범에 대비한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인천시 실·국장과 중·동·서구 부구청장이 참석해 시와 자치구에서 준비 중인 주요 과제들을 보고하고, 현안 사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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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말산업 안전과 동물복지 대폭 강화
충북도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말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대폭 개편한다. 이번 개편안은 단순한 승마 인구의 저변 확대를 넘어, 체험객의 안전 확보와 동물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우선, 2026년부터는 모든 말산업 지원사업에 있어 동물 복지와 안전 기준이 한층 강화된다. 동물보호법 등을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