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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의 부(富)를 깨운다!… "영끌(영리하게 끌어모으기) 클래스"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 청년들이 올바른 자산관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오는 2월 1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부산청년, 빚투 말고 영끌(영리하게 끌어모으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강의는 ‘부산청년 잡(JOB)성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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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600억 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대전시는 올해 상반기 1,6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23일부터 접수가 시작됐고, 기업들은 공고에 따라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시설투자, 기술력 제고 등의 경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출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하거나 저금리로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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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능성 있는 소상공인 키운다
대전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경제를 이끌 핵심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유망 소상공인 성장지원은 총 2단계로 지원되며, 특히 올해는 1차 지원 규모를 기존 4개 사에서 5개 사로 확대하고, 2차 지원 단계에서 업체별 성장전략을 반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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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 가자지구 평화 논의 긍정적 평가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현지 시각 25일 SNS를 통해 “역내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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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본격화
미국이 중재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3자 회담과 함께 전쟁 당사국 간 타협점 모색이 본격화하고 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서방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과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새 국경 획정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 리투아니아 빌뉴스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안전보장안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보장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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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 온실농장, 보안 강화로 국경지대 활동 변화
2024년 여름 폭우 이후 신의주 국경지대에 북한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이 건설됐다.김정은 위원장이 이곳을 단골 방문지로 삼으면서 1호 행사와 경비가 잦아졌다.고강도 전파 감시 체계가 상시 가동되면서 중국 휴대전화 사용자들의 활동이 크게 위축됐다.신의주 지역 주민들은 중국폰으로 외부와 연락하며 밀무역과 송금 등 경제활동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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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하급병사 위계 폭력 구조적 문제 여전
황해북도 평산군 제2군단 예하 경비중대에서 한 병사가 보초 근무 중 무기 장비를 벗어두고 잠들어 발생한 사건이다.해당 병사는 분대장에게 질책받고 반발한 뒤, 상급병사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폭행으로 병사의 얼굴과 몸에 심한 멍이 남았으며, 사건은 비교적 인적이 드문 시간대에 이뤄졌다.이번 사건은 위계를 중시하는 북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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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 호찌민의 병원에서 현지시간 어제 오후 2시 48분 별세했다. 향년 73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참석 차 베트남을 방문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진 그는 현지 병원으로 옮겨져 심근경색 진단과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유가족과 위독 소식에 급파된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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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미국 팬 행사 무사 진행…LA 공항 구금 소동 딛다
샌프란시스코 구단 팬 행사에서 이정후가 몰려든 수많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지만, 하마터면 팬들을 실망시킬 뻔했다. 이정후는 미국 LA 공항에서 잠시 구금됐는데, 현지에서는 미 하원의장 출신 낸시 펠로시 의원까지 나설 만큼 큰 이슈가 됐다. 일부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화된 입국 정책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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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유니폼·플래카드 속 올스타전, 팬들 열광
추운 날씨에도 올스타전을 즐기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이어졌고, 체육관 관중석은 형형색색의 유니폼과 정성 가득한 플래카드로 가득 찼다. 먼저 코트를 밟은 남자부 스타들은 팬들의 환호 속에서 다채로운 장면을 연출했다. 신영석은 선심에게 서브를 맡기고, 목말에 김진영을 태워 철벽 블로킹을 세우는 등 승부욕마저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