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원주시, 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교육 실현
원주시는 시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교육 실현을 목표로, 시민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를 여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매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기술 역량 개발을 통...
-
부산시, 시민 행복을 향한 연대와 협력 메시지 담은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23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종교 간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
-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디자인 도시…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디자인 문화 확산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실현을 위한 '2026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시민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Inclusive Cit...
-
예비응급구조사들 119구급차 동승 실습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 동안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며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생...
-
대전시 육군교육사령부 격려 방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
트럼프-젤렌스키 다보스 회동, 종전 합의 근접 신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 철회 다음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1시간 회동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전후 안전보장과 경제 재건 방안을 논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모스크바로 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계획이라며 종전 합의를 거듭 강조했다. ...
-
평안북도 신의주, 관광·편의시설 건설 활발
신의주시 남민동 일대에서 객실 300명 이상 규모의 호텔과 노래방, 식당, 상점 등 편의시설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주민들은 이를 지방 발전 정책보다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산업 활성화 구상으로 보고 있다.류초도에서도 편의시설 건설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류초도는 출입 통제가 엄격하고 지난 여름 폭우 피...
-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선전물 관리 강화
북한이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선전물 관리와 보수 작업을 강조하고 있다.각급 단위 간부들은 검열에서 문제시될까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다.함경남도 고원군 한 농장의 리당비서는 선전물 관리 부실로 해임 직전까지 몰렸으나, 관리위원장의 사정으로 해임을 면했다.상급 선전부 일꾼들이 각 단위를 돌며 검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말씀판...
-
장애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최대 3배 높다
장애가 있는 여성은 유방암을 더 늦게 발견하고, 암 사망 위험도 비장애인보다 최대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과 숭실대 공동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 약 15만 명을 분석한 결과, 중증 장애 환자는 비장애인보다 유방암 사망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단 과정에서 중증 장애가 있는 여성은 암...
-
차은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 소속사 “법리적 소명 예정”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200억 원 규모의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차은우 씨는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유명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 씨의 소득은 본인이 속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씨 본인, 그리고 차은우 씨 어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