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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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인사
⊙ 법무부 ◇대검검사급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진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 △공판송무부장 안성희 △과학수사부장 장혜영 △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 △대구〃 〃 조아라 △전주지검 검사장 이정렬 △기획조정실장 차범준 △검찰국장 이응철 △법무실장 서정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 박현준 박영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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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청원사 대웅전’, 보물로 지정
국가유산청은 23일 경기 안성시에 있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은 불교 건축 연구에서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건립 연대는 명확하지 않지만, 1854년 대웅전 공사 내용을 기록한 상량문을 통해 그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학계에서는 건물의 세부 장식을 근거로 조선 전기로 건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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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무용단 ‘일무’, 뉴욕 베시 어워드 최우수 안무가상 수상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미국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 이른바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상을 받은 서울시무용단 ‘일무’의 정혜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최 장관은 “‘일무’가 세계적 명성의 뉴욕 무대에서 보여준 예술성과 동시대성은 국내외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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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남부 곳곳 눈·한파 계속… 수도권 퇴근길 눈 주의
오늘 충남·호남·제주는 대체로 흐리겠다. 그 밖의 지역은 오전까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늘과 내일 호남 지방에는 최대 7cm, 강원 남부 내륙에는 1~3cm, 수도권과 충청·영남 서부 내륙에는 1cm 안팎의 눈이 내리겠다. 특히 수도권은 퇴근 시간대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 아침에도 영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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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3.2도, 대관령 -18.8도… 이번 겨울 최강 한파
대관령 정상에 거센 바람이 몰아치며 나뭇가지가 흔들리고 있다. 어제 대관령 최저기온은 영하 18.8도까지 떨어졌고, 서울도 영하 13.2도를 기록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어제를 고비로 기온은 점차 오르겠지만, 여전히 추위가 매섭다. 오늘 아침에도 서울 등 중부 내륙 지역은 영하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졌다. 기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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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 앞두고 노사 갈등 격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오르기도 전부터 노사 갈등에 직면했다. 22일 현대차 노조인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소식지를 통해 "로봇을 생산 현장에 투입하면 고용 충격이 예상된다"며 "노사 합의 없이 단 한 대의 로봇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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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은 가짜’ 딥페이크, 방패 기술과의 경쟁 시작
지난해 말 프랑스 파리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대령이 쿠데타를 주도하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몰락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다. 또 불법 도박 앱 홍보에 유명 아이돌 멤버가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모두 인공지능(AI)이 만든 딥페이크 영상이었다. AI 기본법상 SNS를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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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딴 섬에서 다시 시작한다
지난해 우승 포상으로 전원이 비즈니스 좌석을 타고 웃으며 미국으로 향했던 KIA 타이거즈가, 1년 만에 1차 전지훈련 장소를 일본의 외딴 섬으로 바꿨다. 이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통렬한 반성에 따른 선택이다. KIA가 전지훈련지로 택한 아마미오시마는 일본 큐슈와 오키나와 사이에 위치한 인구 약 6만 명 규모의 섬이다. 위성사진으로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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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감독, ‘칭찬 리더십’으로 울산 변화 이끈다
전지훈련 3주 만에 치르는 첫 연습경기를 앞두고 김현석 울산 감독이 선수들을 불러 모아 짧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연습경기가 끝난 뒤에도 선수들을 향한 격려와 칭찬은 이어졌다. 강한 카리스마로 ‘호랑이 감독’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김 감독이 이처럼 칭찬을 앞세운 리더십으로 변신한 것은 선수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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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한 상자 3만 원 돌파… 장바구니 물가 비상
간편하게 타 마시는 커피믹스 가격이 크게 올랐다. 180개들이 한 상자 가격이 3만 원을 넘어서며 1년여 전보다 16% 이상 상승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원두 가격이 급등한 데다 환율까지 오르면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다. 소비자들은 커피 한 잔을 사는 데도 부담을 느끼며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 식탁에서 빼놓을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