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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 앨범과 히트곡으로 월드투어 스타트
밴드 씨엔블루가 신곡과 히트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쓰릴로지’(3LOGY)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씨엔블루가 새 월드투어 ‘쓰릴로지’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양일 공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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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은퇴 후 첫 무대서 문체부 공로패 받아
가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 씨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토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임재범 씨 콘서트 현장을 찾아 직접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 씨가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고, 수많은 명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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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남북 공동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태권도를 남북 공동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 추진된다.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올해 첫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공동 등재 또는 확장 등재를 위한 차기 신청 대상 종목으로 태권도를 선정했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3월 중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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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파와 눈, 도로 결빙 주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곳곳에 눈발이 날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으로 많지 않지만, 찬바람이 점점 강해지면서 도로에 얼어붙는 곳이 많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0도, 전주 3도, 대구 6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11도 가량 낮겠다. 절기 대한인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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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최강 한파, 서울 아침 영하 13도 예상
운동하러 나온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다. 두꺼운 패딩을 벗고, 시원한 음료를 준비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하지만 오늘부터 날씨가 급격히 변한다. 밤사이 내린 눈은 오전까지 이어지며 내륙 곳곳에 1cm가량 쌓일 전망이다. 눈구름이 걷힌 뒤에는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한다. 낮부터 매서운 찬바람이 불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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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팬과 함께한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코트 위에서는 스타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이 경기장을 수놓았다. 2쿼터에는 왕년의 스타였던 사령탑들도 선수들 대신 출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 브라운은 팀 코니를 완승으로 제압했고, 최우수 선수(MVP) 영예는 47득점을 기록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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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이하 대표팀, 호주 8강전서 극적 승리
조별리그 경기력에 대해 비판을 받았던 23세 이하 대표팀이 호주와의 8강전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원톱 공격수로 출전한 2006년생 막내 백가온은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수비수 신민하는 경기 막판 천금 같은 헤더 결승 골을 기록하며 2대 1 승리를 완성했다. 이민성 감독이 경기 전반부터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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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국 기업’ 강조하며 미 의회 로비 강화
최근 쿠팡은 스스로를 ‘미국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미국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쿠팡의 전체 매출 가운데 90% 이상이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음에도, 쿠팡은 미국 측을 향한 로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쿠팡의 모기업인 쿠팡 INC가 지난 5년간 미국 의회에 사용한 로비 자금은 약 158억 원에 달한다. 쿠팡은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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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후 미분양 2만9천 가구…지방 아파트 ‘악성 재고’ 쌓인다
준공된 지 1년이 넘은 강원도 춘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지난해 1억 원의 분양가 할인까지 내걸었지만 여전히 팔리지 않은 물량이 적지 않다. 이처럼 준공 이후에도 주인을 찾지 못한 미분양 물량은 전국적으로 2만9천여 가구에 달해 13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85%가 지방에 집중돼 있으며, 1년 새 약 8천 가구가 늘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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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사과한다”…윤리위 제명 후 첫 입장 표명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제명 처분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2분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현재 당 상황에 대해 사과했다.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논란과 윤리위원회의 제명 징계로 촉발된 당내 내홍에 대해 간접적으로 사과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