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행정실장 “정보당국 판단을 언론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
김만석 2013-01-18 09:53:00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자실에 대한 ‘북측의 해킹설’이 한마디로 해프닝으로 끝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정보당국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임종훈 인수위 행정실장이 이를 언론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는 것이다.
정보당국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임종훈 인수위 행정실장이 이를 언론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