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北 3차 핵실험 강행한 듯…NSC 긴급 소집 이상민 2013-02-12 13:52:00
북한이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끝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57분 50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0의 인공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41.17도, 동경 129.18도로 분석됐다.

이곳은 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는 풍계리 부근이다.

TAG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