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문화축제와 손을 잡다
김인로01 2013-04-23 17:02:00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서병찬)에서는 4월23일 전주시(부시장 장상진)를 방문하여 전주문화 축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차량 5대(무상임대)와 영화제에서 상영될 관람권 500매를 구입하여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주시에서는 이번에 전달된 자동차(쏘나타 하이브리드) 5대를 전주문화축제행사기간에 행사지원차량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선 5월2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17회 한지문화축제에 초청된 중국 소주시 전통종이공예단원들의 의전차량과 행사지원 차량으로 활용될 계획으로 국내/외VIP들에게 품격 있는 의전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에 필요한 행정지원 차량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전북본부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화관람권 500매(250만원상당)을 구입하여 영화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며, 전주시에도 전달 받은 500매를 지역 대학생들에게 전달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전주국제 영화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장상진 부시장은 전주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동안 현대 자동차는 감성마케팅 전략으로 꾸준한 문화이벤트를 펼쳐온 기업으로 주로 고객중심의 이벤트를 펼쳐왔었다.
이번 전주문화행사를 위한 행사 차량과 영화티켓 전달식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이계기를 통하여 현대자동차가 전주지역에서 문화이벤트를 계속이어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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