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화천평화페스티벌 전국 풋살 대회 성황리 종료
김수진 2013-08-13 15:50:00
대회는 생활체육공원 인조구장 4면, 풋살장 1면, 하남면 인조구장 4면을 활용하여 173개팀이 8~9세부부터 일반부, 여자부 등 8개부로 나눠 치열한 경기를 치뤘다.
경기가 있었던 지난 3일 동안 34도~36도가 넘어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참가선수와 가족 2천여명은 열띤 응원과 쪽배축제를 즐기고 돌아갔다.
시상은 8개부 우승, 준우승, 공동3위에게 각각 시상했으며, 우승팀은 8~9세부 ‘아이조아’ 팀, 10~11세부는 ‘뉴트라이트 광주’팀, 12~13세부는 ‘아이사커’팀, 16세부는 신북 FC 팀, 19세부는 AFA팀, 일반2부는 ‘에듀윌’ 팀, 일반 1부는 위너 FS 팀, 여자부는 ‘카라’팀이 차지했으며,
화천군 생활체육공원에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화천평화페스티벌 전국 풋살 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대회는 생활체육공원 인조구장 4면, 풋살장 1면, 하남면 인조구장 4면을 활용하여 173개팀이 8~9세부부터 일반부, 여자부 등 8개부로 나눠 치열한 경기를 치뤘다.
경기가 있었던 지난 3일 동안 34도~36도가 넘어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참가선수와 가족 2천여명은 열띤 응원과 쪽배축제를 즐기고 돌아갔다.
시상은 8개부 우승, 준우승, 공동3위에게 각각 시상했으며, 우승팀은 8~9세부 ‘아이조아’ 팀, 10~11세부는 ‘뉴트라이트 광주’팀, 12~13세부는 ‘아이사커’팀, 16세부는 신북 FC 팀, 19세부는 AFA팀, 일반2부는 ‘에듀윌’ 팀, 일반 1부는 위너 FS 팀, 여자부는 ‘카라’팀이 차지했으며,
각 부 최우수선수는 강현수, 이정훈, 정세준, 김형우, 이승찬, 김인우, 임성환, 김소영이 각각 차지했다.
화천군 관계자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준 많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오셔서 땀 흘리며 응원해 주신 가족들에게도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쪽배축제 기간 중에 실시하여 참가자들이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었고, 시골마을의 경제가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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