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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공헌으로 도시숲 조성 소외계층 위한 녹색나눔숲 등 도시녹화운동 윤영천 2014-04-17 17:53:00

 
트러스트는 국가와 지자체를 대신해 기부를 받아 숲을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참여하게 된다. 한편, 기업이 직접 도시숲을 조성하면 조성된 숲은 기업의 이름을 붙여 기념하고 산림탄소상쇄제도의 탄소거래량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다. 도시숲 조성에 참여한 기업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긍정적인 이미지가 구축되고 경제적으로도 혜택을 받게 되는 셈이다.
 
산림청 김현식 산림자원국장은 "국민 누구나 가까운 도시숲에서 숲을 즐기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국민들께서 도시녹화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라고 특히 뜻있는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도시愛숲 캠페인' 전개와 '도시숲 서포터스' 운영, TV 공익광고 등을 통해 범국민적인 도시녹화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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