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터널 상·하행선 뚫렸다
서경진 2014-07-22 15:56:00
또, 겨울철 교통두절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성 등을 검토 한 후 2016년 7월경 조기 개통이 가능 하도록 공사추진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팔공산 터널이 개통되면 험난한 한티재 21.3㎞의 고갯길이 14.3㎞로 줄어들어 통행시간이 24분정도 단축된다. 연간 약 300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재춘 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팔공산 터널은 도내 지방도에 건설되는 터널 중 가장 긴 터널로 통행료는 없다"며 "전원도시 군위와 칠곡과 대구를 시원하게 연결해 대구․경북의 또 하나의 상생 발전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 체험관광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공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해 도민생활의 불편을 감안 최대한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국책기관인 국토연구원과 도내 113곳의 교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방도 터널화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에 돌입했다.
조사가 마무리 되는 2015년 2월까지 터널화사업 등 취약지 도로구조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또, 겨울철 교통두절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성 등을 검토 한 후 2016년 7월경 조기 개통이 가능 하도록 공사추진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팔공산 터널이 개통되면 험난한 한티재 21.3㎞의 고갯길이 14.3㎞로 줄어들어 통행시간이 24분정도 단축된다. 연간 약 300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재춘 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팔공산 터널은 도내 지방도에 건설되는 터널 중 가장 긴 터널로 통행료는 없다"며 "전원도시 군위와 칠곡과 대구를 시원하게 연결해 대구․경북의 또 하나의 상생 발전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 체험관광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공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해 도민생활의 불편을 감안 최대한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국책기관인 국토연구원과 도내 113곳의 교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방도 터널화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에 돌입했다.
조사가 마무리 되는 2015년 2월까지 터널화사업 등 취약지 도로구조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