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3000’ 남북 공동 행사 협의 관련 방북 승인
양길영 2014-08-06 16:51:00
통일부는 ‘평화3000’이 합동 미사 등 남북 공동 행사 협의와 관련해 방북을 신청한 것에 대해 지난 5일 승인했다.
방북 인원은 박창일 신부, 윤종일 신부 등 6명이며, 오는 7일 개성에서 ‘北 조선카톨릭교협회’와 실무 접촉을 가질 예정이다.(09:00 출경, 17:00 입경)
정부는 비정치 분야의 순수 사회 문화 교류는 지속 허용해 왔으며, 이러한 입장에 따라 이번 방북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통일부는 ‘평화3000’이 합동 미사 등 남북 공동 행사 협의와 관련해 방북을 신청한 것에 대해 지난 5일 승인했다.
방북 인원은 박창일 신부, 윤종일 신부 등 6명이며, 오는 7일 개성에서 ‘北 조선카톨릭교협회’와 실무 접촉을 가질 예정이다.(09:00 출경, 17:00 입경)
정부는 비정치 분야의 순수 사회 문화 교류는 지속 허용해 왔으며, 이러한 입장에 따라 이번 방북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