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 기록유산 남북공동전시사업' 관련 방북 승인
최문재 2014-08-11 17:44:00
통일부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우리 민족 기록유산 남북공동전시사업'과 관련해 방북을 신청한 것에 대해 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북 인원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신동호 상임이사 등 6명이며, 오는 12일 개성에서 전시회 일정 등 우리 민족 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4대본' 등의 남북공동전시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09:00 출경, 17:00 입경)
정부는 비정치 분야의 순수 사회 문화 교류는 지속 허용해 왔으며, 민족공동문화유산 보존 사업의 의미를 감안해 방북을 승인했다.
통일부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우리 민족 기록유산 남북공동전시사업'과 관련해 방북을 신청한 것에 대해 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북 인원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신동호 상임이사 등 6명이며, 오는 12일 개성에서 전시회 일정 등 우리 민족 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4대본' 등의 남북공동전시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09:00 출경, 17:00 입경)
정부는 비정치 분야의 순수 사회 문화 교류는 지속 허용해 왔으며, 민족공동문화유산 보존 사업의 의미를 감안해 방북을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