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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쇼핑축제 ‘2017 부산관광그랜드세일’ 펼친다 해운대와 남포동·광안리 등 시내 전역에서 실시 윤만형 2017-09-05 13:57:35



부산시는 관광쇼핑축제 ‘2017 부산관광그랜드세일’을 오는 30일까지 해운대와 남포동·광안리 등 시내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는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여행의 기쁨과 쇼핑의 즐거움을 한 꺼번에 누릴 수 있도록 ‘통 큰 세일’을 제공한다.


백화점·호텔·면세점·음식점 등 부산지역 94개 업체 2440개 업소에서 쇼핑·숙박·식음료·공연 등의 요금을 5%에서 최대 70%까지 할인혜택을 준다.


전통시장과 시티투어 버스도 그랜드세일 행사에 동참한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알리기 위해 지난 6월부터 해외 관광네트워크를 비롯한 국내외설명회·박람회 등을 통해 홍보물을 나눠 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지자체 단위의 대형 쇼핑축제 행사로 부산의 쇼핑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드세일 할인을 받으려면 김해공항을 비롯해 국제여객터미널, 부산역 등 시내 관광안내소 7곳에서 할인 전단지(쿠폰 대용)을 받거나 그랜드세일 홈페이지를 통해 쿠폰-북 출력 및 스마트폰에서 해당업체 쿠폰사용을 업체에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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