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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D프린팅 경진대회서 2개부문 입상 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 "3D프린팅 산업을지원하여 지역산업 고도화 및 제조혁신을 이루어 갈것" 윤만형 2017-11-30 14:59:19



부산시는 2017년 개최한 「제1회 3D프린팅 창작(디자인/제작물) 경진대회」에서 부산시 출전작품 2개가 입상하였다고 밝혔다.

 

「제1회 K-ICT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D프린팅 생활화·대중화 시대를 맞이하여 3D프린팅 기술활용 우수 아이디어·제품 발굴 및 융합형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6월 지역센터 공모를시작으로 9월 지역대회 시상, 10월 왕중왕전 개최로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창의적 디자인 기반의 3D프린팅 아이디어 제작물 △로봇·ICT기술 등과 융합한 3D프린팅 움직이는 창작물 부문으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운영(총 4개 부문) 됐다. 그 결과 K-ICT 3D프린팅 부산센터에서 선정한 2개 팀이 최종 왕중왕전에 출전했다.


부산 3D프린팅팀들은 총 4개 부문 중 2개 부문에 입상함으로써 부산이 3D프린팅 거점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종 수상작(아이디어 제작물 4점, 움직이는 창작물 4점)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CT 3D프린팅 컨퍼런스 2017'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이 행사를 통해 일반에 전시 공개된다.


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은“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한 3D프린팅 산업을지원하여 지역산업 고도화 및 제조혁신을 이루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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