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방서, 아파트 주방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초기화재에서 소화기 사용은 화재진압에 결정적인 역할을 발휘”
장은숙 2018-01-09 10:57:54

송파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7일 오후 6시 51분경 송파구 거여동 소재 아파트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거주자가 삼겹살을 굽던 중 튀는 기름을 막기 위해 가스렌지 주변에 설치해 놓은 신문과 종이박스에 착화 발화된 화재로 거주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처럼 초기화재에서 소화기 사용은 화재진압에 결정적인 역할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