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보건소 , 찾아가는 종합 건강 지원서비스 실시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덕천지하철역에서 진행
윤만형 2018-02-06 12:57:11

북구보건소(소장 이정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기적으로 주민을 찾아가는 종합 건강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종합 건강서비스'에서는 금연·절주·심뇌혈관질환예방·정신건강에 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하며,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덕천지하철역에서 진행된다.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맞춤 상담과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하며, 혈압과 혈당 체크를 통한 심뇌혈관예방에 관한 상담과 우울·스트레스 등의 정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묶어서 제공한다.
북구보건소 이정화 소장은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므로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