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주민공감 피해자 보호 지원 현장 대화 가져
김문기 2018-06-26 08:36:39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은 실질적인 범죄피해자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해자 및 관계 기관과 실질적인 지원 사례에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해자 보호·지원은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위기 상담 개입관이 직접 상담하거나 상담기관과의 연계해주는 등 심리적 지원과 야간에 피해자가 조사를 받은 경우 여비를 지원하는 등의 경제적 지원이 피해자 실정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다.
피해자전담경찰관 김정아 순경은 “경찰업무 중 피해자 보호·지원 업무는 특히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관기관과 협력 체제를 유지하여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무범위에 명시되지 않았던 피해자 보호 업무 부분이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명문화 된 만큼 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능 간 협업을 강화해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적극적으로 주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