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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군민체육회관 스포츠문화 대표공간 탈바꿈 군민체육회관 옹벽 벽화조성으로 환경개선 이미지 제고 노후시설 정비작업 추진, 주민 편익 증진 및 불편 최소화 정진환 기자 2018-06-26 11:00:22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임실군 군민체육회관이 주민들의 대표성을 가진 스포츠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군민체육회관 옹벽에 벽화를 조성하고, 노후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민체육회관 벽화 조성사업은 스포츠 및 작은별 영화관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총 사업비 2천만 원이 투입된다.

 

▲ 임실군 군민체육회관 벽화 사진

군은 또한 6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람석 도색 및 우레탄·에폭시 정비공사를 실시하여 양질의 시설물을 이용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유리블럭 및 전기실을 보수를 위해 2400만원을 투입하여 새로운 면모를 갖추고 더 한층 군민에게 다가가도록 시설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체육회관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이미지를 개선함으로써 내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시설물 관리를 통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군민체육회관은 임실군 체육시설 관리 운영조례에 따라 군민에 한해 모든 시설에 대하여 5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군민체육회관은 군민들의 체력활동 및 휴식처로서 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시키는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다체육회관에 대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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