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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27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혹서기 대비 교육・간담회 가져 김문기 2018-06-27 14:50:09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북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운영 방안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에서는 폭염 대응 응급처치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과 위급상황별 대처 요령 등을 안내했다. 특히 정읍소방서 박숙정 소방교가 강사로 나서 사람 모형을 한 마네킹으로 활용해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의 애로와 건의사항도 수렴하는 간담회도 가졌다.

 

면은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시간을 1시간 단축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면 관계자는 “혹서기 동안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평소부터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속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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