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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을 ICT 거점으로…창업지원 시설 조성" 윤만형 2018-07-05 17:26:20



서울 송파구 박성수 구청장은  5일 가락본동에 소재한 중앙전파관리소 부지 내 ICT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맞춰 주변 지역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기획재정부에서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와 '혁신성장 관계 장관회의'를 거쳐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복합개발' 기본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중앙전파관리소 부지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박성수 구청장의 핵심공약사업 중 하나인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복합개발'의 근거가 마련된 데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며 향후 ICT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고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기반 지원시설도 조성함으로써 송파구를 ICT 산업 거점으로 집중 육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구민의 불편 민원이 이어졌던 중앙전파관리소 부지가 드디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며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가 강남 테헤란밸리와 판교 테크노밸리를 잇는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트라이앵글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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