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2018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주 개최지인 익산시는 13일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용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국(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스마트 전기안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7월 13일 스마트 전기안전 지원 업무 협약체결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 체전이 약 90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전기 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체전의 기반을 다지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에 따라 전국체전 경기장 등의 전기 설비와 관련하여 스마트 전기안전 점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경기장 정전 및 전기사고 등 응급사항에 대하여 최우선 복구에 협조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경기장 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면서 “2018 전국(장애인) 체전이 안전 체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 강화 및 전기재해 예방에 적극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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