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대산면, 폭염대비 살수작업
김문기 2018-07-27 00:12:02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대산면 매산리 출신 정두석씨와 대산면사무소에서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6일 대산면에 따르면 살수작업은 오전과 오후 두 번 실시하며, 소재지 주요 도로변의 복사열 감소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도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정명숙 대산면장은 “주민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살수작업에 기꺼이 봉사에 나서준 정두석씨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도로변 살수작업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대산면은 이장회의 등을 통해 계속되는 폭염경보에 따라 하천 어린이 물놀이 사고 예방, 어르신·노약자·장애인 등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마을별 무더위 쉼터 안내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