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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주택 보조금 지원 올해 185명 선정, 10월말까지 서류제출하면 최대 128만원 지원 송태규 기자 2018-08-02 10:27:47

▲ 완주군청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신재생에너지설비 설비 주택에 보조금을 지원한다.1일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대행기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국비를 지원받고, 전라북도 및 완주군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올해 416일부터 68일까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설비인 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를 희망자를 접수받아 전북도내 1,255가구를 선정했다. 이중 완주군은 185명이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태양광시설은 월평균 전력사용량이 400h이하인 경우 3를 설치시 315만원, 태양열시설은 20설치시 880만원, 지열 17.5설치시 8225천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라북도 및 완주군에서는 태양광은 914천원, 태양열은 1286천원, 지열은 1258천원을 지원하며,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준공 후 신재생에너지설비설치확인서 등을 첨부해 완주군에 오는 10월말까지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일자리경제과 자료실)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은 신재생에너지설비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자원이다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온실가스 및 공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저에너지 친환경 주택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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