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여름 밤하늘에 울려 펴지는 감동의 선율, 뮤지컬「이육사」공연 조기환 2018-08-02 13:29:56


▲ (사진=안동시청)


8월 한여름밤, 절대 놓칠 수 없는 뮤지컬 '이육사'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후 8시,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센터 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이육사'는 40년 삶 동안 무려 17번의 검거와 투옥으로 죽는 날까지 일제에 저항했던 독립운동가로서, 치욕스러운 일제 만행을 잊지 않기 위해 수인번호 '264'를 가슴에 아로새긴 역사 속 시인 이육사를 되새겨볼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문화와 애국정신이 어우러진 독창적 뮤지컬 '이육사'가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