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16일 익산시 의회 의장단(의장 조규대)과 익산시 14개 지역농협 조합장은 국가 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익산시 핵심 추진 사업인 국가 식품클러스터 활성화와 익산시 농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해법을 찾아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익산시 의회 의장단은 현재 익산시 현안과제인 국가 식품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국고 보조율 100% 상향, 국가 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사업 추진, 차별화된 인센티브 등이 반영된 특별법 제정, 기업유치 등을 위해 익산시와 익산시 의회, 국가 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서로 협력하여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들에게 정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식품산업 육성정책을 건의하자고 했다.
▲ 16일 익산시의회 의장단 국가 식품클러스터 현장 방문
익산시 농협 간담회 자리에 함께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가 식품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해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원료 농산물을 재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농업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면서 “국가 식품클러스터 현안인 국가 식품클러스터 국고 보조율 100% 상향, 국가 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사업 추진, 특별법 제정, 기업유치 등을 위해 힘을 모으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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